지오캐싱관련 그저께 일요일 오후에 산책 삼아 안산에 갔었는데,
2012.04.10 20:17
안산 시작해부터 5~6개 연짱 DNF 하니까 사기가 많이 떨어지더군요.
해 거의 떨어져서 몇개 건지기는 했는데, 불발이 너무 많으니 영 그렇더군요. ^^;
이거 좋은 방법 없나 모르겠네요.
일단 초보자 이므로 바로 앞 전에 DNF 로그 올려진 거는 가지말아야 겠구~~~
그리고, 오래된 found 에도 가지말고??
또 뭐 있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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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안산엔 저도 언제 한번 가야 하는데...
설치하신 분이 요즘 별로 활동이 없는 분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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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이라면 4호선이 지나가는 반월 공단 있는곳과
서울의 무악재 고개에서 연세대 뒤에있는 안산 두곳이 생각 나는데...
어느곳을 말하시는건지...
반월 공단 쪽은 제가 감춘것은 하나도 없고,
연세대 뒷산에는 웅구암과 양천약수 두곳에 제가 설치한것이 있습니다.
실력 부족으로 못찾은것은 제탓이요 하고 가슴을 치며 반성을 하면 되는데...
재차 방문해도 못 찾으면 없는것을 찾으러 헛수고를 했구나~~~
초장 끝발이 개끝발이면 시간 낭비 말고 식당으로 가서 한잔 하고 집에옴.
예하님 본문에 명시한대로 가지말곳 두가지중 ...첫번째는 거의 맞습니다.
두번째는 머글러들이 많은 장소는 거의 맞으나...
장소가 외진곳은 국내의 캐셔 숫자가 얼마 안되는 관계로 1년만에도 찾아 갈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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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4호선 지나가는 반월공단을 말씀드린 것입니다.
저를 외면한 몇몇 캐시 중에는 엄청 열심히 하는 분(_.,_)의 것도 있습니다.
그 분은 아십니다. ㅎㅎ


가장 확실한 건 최근에 숨겨진 캐시를 찾는 겁니다.
GPS 신호도 안정되어 있고, 없어졌을 가능성도 낮고...
오래된 것들은 없어졌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DNF가 여러번 계속된건 없다고 봐야죠.
저는 아얘 그런 캐시들은 안찾으러 갑니다.
가더라도 5분이내에 찾아보고 아니면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