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armin makes his own Geocaching.com?!?
넌 뭐냐...
가민에서 현 지오캐싱.com을 대신 할 Opencaching.com 을 곧 오픈 한다고 하는군요.
전 이게 무슨 개가 짓는 소린가 해서 보니...
가민에서 아주 오래전에 도메인도 확보해 놓은 상태고,
독일에서는 테스트 목적으로 아주 잠시동안 오픈하였다가 지금은 클로징 되었답니다.
오픈 시기는 미정입니다.
Sort by: Most difficult
Distance – map center
Name – Ascending
Name – Descending
The most difficult
The simplest
Difficult terrain
Easy terrain
Greatest
The smallest
At the greatest
Less grand
이런 식으로 캐시의 디테일을 분류한다고 합니다.~~
재밌어 지는군요.
뭐 사실 가민과 지오캐싱은 아주 오래전 부터 밀월관계였죠.
지금도 Wherigo 캐시도 가민에서만 작동하고,
지오캐싱에 새로운 기능이 도입되면 가민 GPS가 다른 메이커의 제품보다
항상 ~ 우선시 되어왔습니다.
그 이유는
가민의 GPS 시장 북미 점유율이 대략 5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2위가 마젤란(12%), 3위가 톰톰(9%) 이들이 80% 가까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20%는 Others사의 몫이고요. 톰톰도 대부분은 네비게이션 시장입니다.
북미만 보면 이렇고요. 세계 시장 점유을은 이보다 높습니다.
가민의 영향력은 임팩트가 있죠.
그런데 지금도 사이가 좋을까요.
지금 지오캐싱.com에 들어 가시면
가민과 사이가 아주 않 좋음을 알수 있는 페이지가 몇 있습니다~
사실, 지오캐싱과 같은 여러 사이트가 존재하기도 합니다만,
활성화 될지 아니될지는 그 다음 문제고요.
어차피 지오캐싱이 취미 활동이니,
다양한 사이트가 생기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만약에 오픈하면 우리나라에서는 누가 먼저 1호 캐시를 퍼블리싱 할까요?
위치기반 서비스 게임은 이제 너무 많아서, 검색하면 수도없이 나옵니다. 유명한거라고 하면 초창기 나온 포스퀘어와 고왈라를 가장 손꼽지만 말이죠. 지금은 AR기반으로 흥보용으로도 제작하고 그래서 뭐 넘사벽입니다. 어쨌거나 지금 지오캐싱과 같은 온오프라인 기반의 게임은 기반이 다지기가 시간이 워낙 걸리는거라, 꿋꿋하게님 말씀대로 쉽진 않을꺼 같습니다.
I've visited the OpenCaching.us. I think the difference is that premium membership funtionality is free and virtual caches are permitted. I think it can be good idea, but don't know how many users they can gathers.
Anyway, I'd like to ask you how do you think the sites?
I rather stick with one cache site and of course it'll be with Geocaching.com for obvious reasons. As a cacher the only reason for me to go to OpenCaching is if I was banned by geocaching.com :-P
위치기반 가상 게임에도 유명한 포스퀘어 외에도 고왈라가 있고, 국내에서 런칭한 몇몇 서비스들 까지 있지만 포스퀘어로 수렴하고 있는 상황이죠.
가민이 워낙에 덩치가 커서 이전의 다른 서비스(?)와는 다르게 영향력이 있을수는 있겠지만 지오캐싱이라는 1위 서비스가 워낙에 저변이 커서 쉽지는 않을것 같은데요.. :)